2021학년도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일정 안내 : 2. 5(금)

KU-KIST융합대학원 2020학년도 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관련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입학생분들은 반드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일정 안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2월 5일(금) ]   일시 : 2월 5일(금) 10:30 ~ 12:00   장소 : KU-KIST융합대학원 멀티미디어실 (KU RD센터 5층 535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감염증 방지를 위한 고려대학교 지침에 따라 진행됩니다. -강의실 내 전후좌우 1m 이상 거리두기 -오리엔테이션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필수(건물 내 마스크 착용 필수) -건물 출입 시 체온 측정 필수 교수 소개 https://youtu.be/sEgp1aU4nYU 위 링크 참조 및 이메일로 발송 한 교수소개 동영상 참조(황석원, 김세훈 교수님) 지도교수 신청서(지망) : 자료실 참조 지도교수 신청서(지망) 제출마감 : 2월 8일(월) 오후 4시

2021.01.27 12
★★★ 2021학년도 1학기 학적변동 신청 안내: 2.1(월) ~ 2.2

※학적변동 신청 기간: 2021년 2월 1일(월) ~ 2월25일(목)오후4시 1. 휴학 및 복학 신청(변경사항: 온라인 신청)1) 신청방법 :KUPID 학적/졸업 학적사항 휴/복학 신청 (대학원)*신청 후 지도교수 승인 2) 휴학은 최대 1년까지 가능하며, 한학기 휴학 후 신청기간 종료 후 기간을 연장하고자 할 경우 다시 신청하여야 함3) 학위청구논문심사를 받고자하는 하는 학기에는 반드시 복학신청하여야 함. *복학예정자 수강신청 - 2021학년도 제1학기 복학예정자는 학적상태나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재학생 수강신청 기간에 수강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단, 2021년 2월 25일까지 복학절차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수강신청 내용이 자동 삭제됨) ※ 학적변동 반영시기: 2월1일~2월25일 신청 후 3월1일자로 일괄 변동 반영 3월1일이전에 학적변동 반영의 증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휴복학예정 확인서를 발급 가능 2.재학생지도교수 변경 -신청방법: 대학원소식자료실지도교수 변경원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행정실에 제출. - 수강신청 시, KKS500 연구지도 과목 분반은 학적부의 지도교수와 반드시 일치해야 함. 3. 수업연한 단축신청(조기수료) 및 석 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 1) 석사과정,박사과정,석.박사통합과정 수업연한 단축신청(조기수료) 가. 신청방법 : 대학원소식자료실수업연한단축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아행정실에 제출 나. 신청학기 : 아래의 해당 학적변동기간에 신청 * 석사과정,박사과정: - 1학기 단축 (신청기간: 2학기 말,3학기 진입 전각 해당 학적변동 기간 내(2월,8월)신청)* 석박사통합과정: -1학기 단축(신청기간: 6학기 말, 7학기 진입 전각해당 학적변동 기간 내(2월,8월)신청)- 1년 단축(신청기간: 5학기 말, 6학기 진입 전각해당 학적변동 기간 내(2월,8월)신청) ※ 단, 해당학기 성적확정 후 수료사정 시점의 전체 평균평점이 4.0이상만 조기수료 및 졸업이 가능 2) 석.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 가.신청방법 : 대학원소식자료실석박사통합 중도포기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행정실에 제출 =석.박사통합과정에 있는 학생이 통합과정의 수학을 포기하고 석사로 변경을 원하는 경우 신청 함. ※ 단, 이경우는 과정만 석사과정으로 변경되는 것이며, 석사수료요건이 되더라도 통합과정을 포기함과 동시에 석사로 수료하는 것은 아님. 신청한 학기말에 성적확정 후 수료대상자를 선발 함. (예시) 2021년 1학기 학적변동기간(2021.2.1~2.25)에 석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원 제출한 학생은조기수료 모든 요건이 충족되면, 2021년 8월 25일 수료예정임. *수료이후 석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 불가 4. 자퇴 신청 -자퇴원서 양식에 지도교수 날인을 받은 후 행정실에 방문하여 제출. *관련 양식은 행정실에 별도 문의 요망. *자퇴 시 본 대학원 홈페이지 상단 공지 " 자퇴자(등록포기자 포함) 등록금 반납 및 초과학기 등록자에 관한 사항 안내" 내용 반드시 확인 요망. *기타 학적변동은 기간안에 반드시 신청바랍니다.

2021.01.26 25
2021학년도 전기 KU-KIST융합대학원 신입생 모집 합격자 공고

*합격생은 첨부파일의 합격자 안내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지도교수 배정에 관한 학사일정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12.09 651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계획안(2020.08.28)(KOR/ENG)

*2020. 08. 28. UPDATE *2020. 07. 31. UPDATE

2020.07.31 257
R&D센터 건물 출입 관리 관련 안내(2층 출입문 폐쇄 및 기타 참고 사

*시행일: 2020년 7월1일부터별도공지시까지 1. RD 센터 2층 출입문 폐쇄 ( 원천적 폐쇄로 출입카드 소지자도 출입 불가) -7월1일자부터 엄밀한 출입자 확인 및 발열 증상 체크를 위해 1층 정문을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2층 출입문 폐쇄로 인하여 많은 불편함이 있으실 것으로 예상되오나, 모두의 안전을 위함이오니당분간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 건물 출입 및 엘리베이터 탑승 시 마스크 필수 착용 안내 -구성원들간의 안전을 서로 지킬 수 있도록 밀폐공간인 엘리베이터 탑승 시 층별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부착하였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엘리베이터 탑승시에도 마스크를 필수 착용부탁드립니다. 3. 택배 및 기타장비 물품은 1층 정문 앞에서 직접 수령 -택배 및 기타 장비 물품 수령 시 안전 관리가 필요한 경우나 불가피하게 전문가를 통해 이동시켜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분실방지를 위해 반드시 1층에서 신속하게 직접 수령을 부탁드립니다(음식 배달 등의 경우에도 기존처럼 1층으로 가셔서 직접 수령 부탁드립니다). 4. 1층 출입구 앞에 설치된 안면인식 카메라로 자가 발열체크 -신분증(고려대학교 교직원증/학생증/출입카드)을 미소지하신 경우에는 1층 발열 검진소의 '출입관리 대장'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1층 출입문은 기존과 같이 폐쇄하여 등록된 출입카드로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많은 도움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80
★ [졸업요건 안내] 논문제출자격 추가요건 - 지도교수의 저자역할 관련사

논문제출자격 추가요건(졸업요건) 중 학생의 논문 게재 시 지도교수님의 저자역할 관련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졸업요건으로 반영되는 사항이므로, 반드시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사 :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부터 적용 - 석사: 2020년 8월 졸업예정자부터 적용 [첨부] 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 지도교수의 저자역할 관련사항, 첨부된 학사내규 참고

2020.02.26 402
★[졸업관련]KU-KIST융합대학원 박사 졸업요건 개정사항 안내 (202

KU-KIST융합대학원 박사 졸업요건 개정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여 드립니다. - 다 음 - 가. 개정규정: 대학원 학칙 KU-KIST융합대학원 시행세칙 (박사 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나. 개정일자: 2020년 3월 1일자 다. 주요 개정 내용 *신구대비표 조문은 첨부 참조. 라. 개정 관련 자료(신ㆍ구조문대비표, 개정 후 전문)는 붙임 참조.

2020.01.02 664
★[졸업관련]KU-KIST융합대학원 시행세칙(졸업요건) 개정사항 안내 (

KU-KIST융합대학원 시행세칙 개정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여 드립니다. - 다 음 - 가. 개정규정: 대학원 학칙 KU-KIST융합대학원 시행세칙 나. 개정일자: 2019년 3월 1일자 다. 주요 개정 내용 학위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주요 개정 내용 1. 학술지 범위 확대: SCI 에서 SCI급(SCI, SCIE) 으로 변경 2. 석사학위 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변경 1) 제1저자 -제1저자 또는 공동저자로 저자역할 확대, 단, 공동저자일 경우 학술대회에서 구두발표 하여야 함. 2) Impact Factor 3이상- Impact Factor 값 제한 삭제 -TEPS 660점 이상에서 NEWTEPS 360점 이상으로 조정 *신구대비표 조문은 첨부 참조. 제 54 조 (영어시험) ① 영어시험은 본교 혹은 외부 공인기관이 시행한 영어시험으로 하며, 외부 공인기관 영어시험의 합격 점수는 TOEFL(CBT) 213, TOEFL(iBT) 80, TEPS 360, IELTS 6급, TOEIC 800 이상으로 한다. 제 57 조 (학위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① 석사과정 학생의 석사학위 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은 다음 각 호와 같으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충족하여야 한다. 1. 학술지SCI급(SCI,SCIE)에 제1저자로서 1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하여야 함 2. 학술지SCI급(SCI,SCIE)에 공동저자로서 1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1회 이상의 구두발표를 하여야 함 라. 개정 관련 자료(신ㆍ구조문대비표, 개정 후 전문)는 붙임 참조.

2019.03.07 665
Deterministic creation an

Deterministic creation and deletion of a single magnetic skyrmion observed by direct time-resolved X-ray microscopy Spintronic devices based on magnetic skyrmions are a promising candidate for next-generation memory applications due to their nanometre size, topologically protected stability and efficient current-driven dynamics. Since the recent discovery of room-temperature magnetic skyrmions, there have been reports of current-driven skyrmion displacement on magnetic tracks and demonstrations of current pulse-driven skyrmion generation. However, the controlled annihilation of a single skyrmion at room temperature has remained elusive. Here we demonstrate the deterministic writing and deleting of single isolated skyrmions at room temperature in ferrimagnetic GdFeCo films with a device-compatible stripline geometry. The process is driven by the application of current pulses, which induce spinorbit torques, and is directly observed using a time-resolved nanoscale X-ray imaging technique. We provide a current pulse profile for the efficient and deterministic writing and deleting process. Using micromagnetic simulations, we also reveal the microscopic mechanism of the topological fluctuations that occur during this process.

국제저널
Monitoring Based on Narro

Monitoring Based on Narrow-Band Resonance Raman for Phase-Shifting -Conjugated Polydiacetylene Vesicles upon HostGuest Interaction and Thermal Stimuli The present study reports a quantified monitoring by means of in situ resonance Raman scattering that analyzes phase-shifting characteristics of -systems upon interacting with target analytes. A chemo- andthermochromic polydiacetylene vesicular probe is evaluated with multiplewavelength Raman scattering modes in resonance with its phases, respectively, and thus can trace the phase-shifts. This Raman scatteringbasedanalytical quantification is also successful in monitoring hostguest recognition events by utilizing much narrower bands, compared to those in conventional absorption or photoluminescence (PL) methods. As one of the outcomes, the monitoring analysis overcomes the limitations based on widely used colorimetric response (%CR) or PL that failed in the case of interaction with a surfactant, CTAB.

국제저널
Comparison of exosomes an

Comparison of exosomes and ferritin protein nanocages for the delivery of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Exosomes are small membrane vesicles secreted by most cell types that play an important role in intercellularcommunication. Due to the characteristic of transferring their biomacromolecules, exosomes have potential as a new alternative for delivering protein therapeutics. Here, we investigate whether exosomes provide crucialadvantages over other nanoparticles, in particular protein nanocage formulations, as a delivery system for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We characterized membrane-scaffoldbased exosomes and protein-scaffold-based ferritin nanocages, both harboring SIRP (signal regulatory protein ), an antagonist of CD47 on tumorcells. The efficacy of these two systems in delivering protein therapeutics was compared by testing their ability to enhance phagocytosis of tumor cells by bone-marrowderived macrophages and subsequent inhibition of in vivo tumor growth. These analyses allowed us to comprehensively conclude that the therapeutic index of exosomemediated CD47 blockade against tumor growth inhibition was higher than that of the same dose of ferritin-SIRP.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reveal the importance of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exosomes, in particular their membrane scaffold, in improving therapeutic protein delivery compared with protein-scaffoldbased nanocages.

국제저널
Enhanced oxygen permeabil

Enhanced oxygen permeability in membrane-bottomed concave microwells for the formation of pancreatic islet spheroids Oxygen availability is a critical factor in regulating cell viability that ultimately contributes to the normal morphogenesis and functionality of human tissues. Among various cell culture platforms, construction of 3D multicellular spheroids based on microwell arrays has been extensively applied to reconstitute in vitro human tissue models due to its precise control of tissue culture conditions as well as simple fabrication processes. However, an adequate supply of oxygen into the spheroidal cellular aggregation still remains one of the main challenges to producing healthy in vitro spheroidal tissue models. Here, we present a novel design for controlling the oxygen distribution in concave microwell arrays. We show that oxygen permeability into the microwell is tightly regulated by varying the poly-dimethylsiloxane (PDMS) bottom thickness of the concave microwells. Moreover, we validate the enhanced performance of the engineered microwell arrays by culturing non-proliferated primary rat pancreatic islet spheroids on varying bottom thickness from 10 lm to 1050 lm. Morphological and functional analyses performed on the pancreatic islet spheroids grown for 14 days prove the long-term stability, enhanced viability, and increased hormone secretion under the sufficient oxygen delivery conditions. We expect our results could provide knowledge on oxygen distribution in 3-dimensional spheroidal cell structures and critical design concept for tissue engineering applications.

국제저널
Exosome as a Vehicle for

Exosome as a Vehicle for Delivery of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PH20, for Enhanced Tumor Penetration and Antitumor Efficacy As biochemical and functional studies of membrane protein remain a challenge,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application of nanotechnology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developing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Exosome, composed of lipid bilayer enclosed nanosized extracellular vesicles, is a successful platform for providing a native membrane composition. This study reports an enzymatic exosome, which harbors native PH20 hyaluronidase (Exo-PH20), which is able to penetrate deeply into tumor foci via hyaluronan degradation,allowing tumor growth inhibition and increased T cell infiltration into the tumor. This exosome-based strategy is developed to overcome the immunosuppressive and anticancer therapy-resistant tumor microenvironment, which is characterized by an overly accumulated extracellular matrix. Notably, this engineered exosome with the native glycosylphosphatidylinositol-anchored form of hyaluronidase has a higher enzymatic activity than a truncated form of the recombinant protein. In addition, the exosome-mediated codelivery of PH20 hyaluronidase and a chemotherapeutic (doxorubicin) efficiently inhibits tumor growth. This exosome is designed to degrade hyaluronan, thereby augmenting nanoparticle penetration and drug diffusion. The results thus show that this is a promising exosome-based platform that harbors not only a membrane-associated enzyme with high activity but also therapeutic payloads.

국제저널
Networked concave microwe

Networked concave microwell arrays for constructing 3D cell spheroids The engineered three-dimensional (3D) cell cultivation system for the production ofmulticellular spheroids has attracted considerable attention due to its improved in vivo relevance to cellular communications compared with the traditional two-dimensional (2D) cell culture platform. The formation and maintenance of cell spheroids in a healthy condition is the critical factor for tissue engineering applications such as the repair of damaged tissues, the development of organ replacement parts and preclinical drug tests. However, culturing spheroids in conventional isolated single wells shows limited yield and reduced maintenance periods due to the lack of proper supplies of nutrition aswell as intercellular chemical signaling.Here, we develop novel networked concave microwell arrays for the effective construction of 3Dmulti-cellular spheroids. The proposed method provides a suitable structure for the diffusion of oxygen, water-soluble nutrients and cytokines for cellcell interactions between the spheroids in neighboringmicrowells. Wehave further demonstrated that hepatocyte spheroid culturednetworkedconcavemicrowells show enhanced cell viability and albumin secretion compared to the un-networked control group over twoweeks.Our results reveal thatmulti-cellular functionality can be tuned up by networking individual 3D spheroidswithout supplying additional chemicals or biological supplements.We anticipate our result to be useful in high-throughput cellular screening platforms to study cellcell interactions, in response to diverse chemical stimuli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the in vivo mimicking of the customized 3D tissue cultu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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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ined Rho-kinase inhib

Combined Rho-kinase inhibition and immunogenic cell death triggers and propagates immunity against cancer Activation of T-cell immune response is critical for the therapeutic efficacy of cancer immunotherapy. Current immunotherapies have shown remarkable clinical success against several cancers; however, significant responses remain restricted to a minority of patients. Here, we show a therapeutic strategy that combines enhancing the phagocytic activity of antigen-presenting cells with immunogenic cell death to trigger efficient antitumour immunity. Rho-kinase (ROCK) blockade increases cancer cell phagocytosis and induces antitumour immunity through enhancement of T-cell priming by dendritic cells (DCs), leading to suppression of tumour growth in syngeneic tumour models. Combining ROCK blockade with immunogenic chemotherapy leads to increased DC maturation and synergistic CD8+ cytotoxic T-cell priming and infiltration into tumours. This therapeutic strategy effectively suppresses tumour growth and improves overall survival in a genetic MMTV/Neu tumour model.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 that boosting intrinsic cancer immunity using immunogenic killing and enhanced phagocytosis is a promising therapeutic strategy for cancer immun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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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cage-Therapeutics Pre

Nanocage-Therapeutics Prevailing Phagocytosis and Immunogenic Cell Death Awakens Immunity against Cancer A growing appreci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mune system and the tumorigenesis has led to the development of strategies aimed at "re-editing" the immune system to kill tumors. Here, a novel tactic is reported for overcoming the activation-energy threshold of the immunosuppressive tumor microenvironment and mediating the delivery and presentation of tumor neoantigens to the host's immune system. This nature-derived nanocage not only efficiently presents ligands that enhance cancer cell phagocytosis, but also delivers drugs that induce immunogenic cancer cell death. The designed nanocage-therapeutics induce the release of neoantigens and danger signals in dying tumor cells, and leads to enhancement of tumor cell phagocytosis and cross-priming of tumor specific T cells by neoantigen peptide-loaded antigen-presenting cells. Potent inhibition of tumor growth and complete eradication of tumors is observed through systemic tumor-specific T cell responses in tumor draining lymph nodes and the spleen and further, infiltration of CD8+ T cells into the tumor site. Remarkably, after removal of the primary tumor, all mice treated with this nanocage-therapeutics are protected against subsequent challenge with the same tumor cells, suggesting development of lasting, tumor-specific responses. This designed nanocage-therapeutics "awakens" the host's immune system and provokes a durable systemic immune response against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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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driven dynamics a

Current-driven dynamics and inhibition of the skyrmion Hall effect of ferrimagnetic skyrmions in GdFeCo films (Nature Communications) Magnetic skyrmions are swirling magnetic textures with novel characteristics suitable for future spintronic and topological applications. Recent studies confirmed the room temperature stabilization of skyrmions in ultrathin ferromagnets. However, such ferromagnetic skyrmions show undesirable topological effect, the skyrmion Hall effect, which leads to their current-driven motion towards device edges, where skyrmions could easily be annihilated by topographic defects. Recent theoretical studies have predicted enhanced current driven behavior for antiferromagnetically exchange-coupled skyrmions. Here we present the stabilization of these skyrmions and their current-driven dynamics in ferrimagnetic GdFeCo films. By utilizing element-specific X-ray imaging, we find that the skyrmions in the Gd and FeCo sublayers are antiferromagnetically exchange-coupled. We further confirm that ferromagnetic skyrmions can move at a velocity of ~50ms1 with reduced skyrmion Hall angle, SkHE ~ 20. Our findings open the door to ferrimagnetic and antiferromagnetic skyrmionics while providing key experimental evidences of recent theoret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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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민-김명기 교수팀 연구, 2020년 올해의

과총이 선정한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 과총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발표했다.과총은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한 해의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사회적으로 주목받은 과학기술 이슈로 구성된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2005년부터 매년 선정발표하고 있다.이번 과총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는 선정위원회 심의와 과학기술계 전문가, 일반국민 총 1만5332명이 참여한 온라인모바일 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선정했다. 올해 국민 투표에는 역대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 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해 과학기술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신종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74.5%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가 국내 과학기술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줬다.2020년 10대 과학기술 뉴스에는 과학기술 이슈 4건과 연구개발 성과 6건이 선정됐다.과학기술 이슈 부문 뉴스로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속 발 빠른 K-진단키트 ▲디지털친환경 뉴 패러다임이 이끈다 ▲월성 1호기 영구 정지 결정 논란 ▲2050 탄소 중립 선언 등 4건이 선정됐다.연구개발 성과 부문 뉴스로는 ▲세계 최소 셀 사이즈 극복한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 ▲수소전기 대형트럭 세계 최초 양산 ▲한국 KSTAR 1억℃ 20초 유지, 세계 신기록 달성 ▲세계 최초 코로나19 유전자 지도 완성 ▲파킨슨병, 치매 뇌질환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기전 규명 ▲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차단 가능한 물질 개발 등 6건이 선정됐다.과총은 올해로 16년을 맞은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에 그 어느 때보다 국민투표 참여가 높았다. 후보에 오른 뉴스들을 살펴보면 압도적인 관심을 받은 코로나19 이슈를 비롯해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상이변 등 우리 사회의 굵직한 어젠다가 과학기술 뉴스로 주목받았다며 이는 팬데믹 위기 속 과학기술이 재조명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국가 핵심 동력으로서의 기대를 드러낸 부분이라고 평가된다.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통해 한 해의 과학기술계를 돌아봄과 동시에 연구개발 현장을 격려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은 과총이 발표한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결과.과학기술 이슈 부문 선정 결과[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속 발 빠른 K-진단키트]전 세계를 뒤흔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빼놓고 2020년을 이야기할 수 없다. 연초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가 3월 11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사회, 경제적 변화와 타격은 상당하다. 감염 우려로 물리적 대면이 어려워지자, 초중고교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온라인 행사 및 모임 등 비대면 문화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팬데믹이 강타한 사회 및 경제적 타격을 극복할 대안으로도 과학기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기술이 신속성과 정확성에서 모두 인정을 받았다. 코로나 확산 초기였던 2월 초부터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6시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보급하여 신속한 진단과 대응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후 국내 진단키트 190여 개 제품이 수출용으로 허가되어 세계 170여 개 국가에 4억 9,679만 명분이 수출됐다. 또한 우리나라가 제안한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기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표준으로 제정된 상태다. 국내 바이오기업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종바이러스 연구단, 한국화학연구원, 질병관리청 등 출연(연)과 정부 등 민관 협력에 의해 관련 연구개발 성과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디지털친환경 뉴 패러다임이 이끈다]코로나를 계기로 비대면 문화의 가속화, 기후변화 위기의 파급력과 대응의 시급성이 재평가되며 디지털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디지털그린 뉴딜을 중심으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과 친환경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정책과 법률이 본격 추진 중이다. 디지털 뉴딜은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디지털 전환,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 등 4대 역점분야의 12개 프로젝트다. 그린 뉴딜은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3대 분야 8개 프로젝트다. 또한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개인정보의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높일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월성 1호기 영구 정지 결정 논란]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이하 월성 1호기)가 경제성을 이유로 영구 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각계의 반응이 엇갈린 가운데,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의사 결정이었는지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전문가 그룹 등에 의해 불거졌다. 월성 1호기는 1983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이래 2012년 30년간의 설계 수명이 끝날 예정이었으나 2015년 2월, 연장 운전 10년을 승인받아 운영돼 왔다. 그리고 연장 운전 기한이 아직 남아 있던 지난해 12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 1호기의 영구 정지를 위해 신청된 운영변경허가안을 의결했다. 이와 관련한 전문가의 의견이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다.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안전성, 경제성, 미래가치 등을 고려한 과학기술적인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050 탄소 중립 선언]대한민국이 2050년 탄소 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 선언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로, 온실가스 배출을 완전히 0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향후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억제하고 일부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다른 방법으로 흡수하는, 이른바 넷 제로(Net Zero)를 지향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현재 유럽연합을 비롯해 전 세계 70여 개 국가가 탄소 중립을 선언했고, 30여 개 국가도 검토하고 있다. 탄소 중립이 국제사회의 선결과제로 주목받는 것은 기후위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를 비롯한 지구촌에 폭염, 산불, 태풍허리케인 등 이상 기후로 인한 재해가 늘고,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는 등 자연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연구개발 성과 부문 선정 결과[세계 최소 셀 사이즈 극복한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삼성전자가 극자외선(EUV) 다중패턴 양산 기술을 적용해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세계 최소 셀 사이즈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평가 받았다. 초고속저전력초박막 회로 기술로 세계 최초 극자외선(EUV) 다중 패턴 양산 기술 등 신개념의 3대 혁신 기술을 개발해 독보적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차세대 슈퍼컴퓨터데이터센터, 기업용 서버, 자율주행차 등에서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며, 차세대 프리미엄 D램을 적기에 양산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업계 최초로 확보해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는데 의의가 있다.[수소전기 대형트럭 세계 최초 양산]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체계가 구축됐다. 현대자동차는 스위스 첫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총 중량 34t급 대형 카고(Cargo) 트럭으로, 수소연료전지 출력 190kw, 구동모터 350kw, 1회 충전 주행거리 약 400km, 수소 충전 시간은 약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되었으며, 7개의 대형 수소탱크도 갖췄다. 또한 서유럽 대형 상용차 시장 첫 진출인 동시에, 주요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양산체재를 갖추고 수소 전기 상용차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서 의미를 갖는다.[한국 KSTAR 1억℃ 20초 유지, 세계 신기록 달성]한국의 인공태양 KSTAR가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 초고온 플라즈마를 2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해 세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플라즈마는 원자핵과 전자가 떨어져 자유롭게 움직이는 물질의 상태이다.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의 장시간 운전기술은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한 핵융합 핵심 과제로, 이번 KSTAR의 초고온 플라즈마 20초 유지 성과는 장시간 고성능 플라즈마 운전기술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KSTAR의 최종 운전 목표는 2025년까지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의 300초 연속 운전을 달성하는 것이다.[세계 최초 코로나19 유전자 지도 완성]코로나19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했다.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IBS 단장)팀과 질병관리청은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의 원인으로 지목된 사스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의 고해상도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 코로나 19가 만드는 작은 RNA 조각이 모두 9종류라는 사실을 밝혀내 이를 처음으로 모두 풀어냈다. 이로써 바이러스 유전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바이러스의 전사체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규명할 수 있게 되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파킨슨병, 치매 뇌질환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기전 규명]킨슨병, 치매 등과 같은 다양한 질병의 발생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질 관리의 분자적 기전을 밝혀냈다. 미토콘드리아 이상은 다양한 질병의 발생에 관여하는 만큼 분자적 기전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명확히 밝혀진 연구가 없었다. 선웅 고려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Drp1이라는 단백질에 비정상적인 미토콘드리아를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기능이 있음을 밝혔다. 이 연구를 통해 제시한 미토콘드리아의 기전은 뇌과학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차단 가능한 물질 개발]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완벽하게 차단, 흡수할 수 있는 소재가 개발됐다. KIST 물질구조제어센터,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미국 드렉셀대 재료과학과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Ti3CN 맥신은 이전 것보다 전자파 차단율이 더 우수하고 흡수율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실제로 머리카락 두께와 비슷한 약 40㎛(마이크로미터) 두께에서 116㏈(데시벨) 이상의 높은 전자파 차폐 성능을 확인했다. 최근 전자통신 장비의 고도화, 고집적화 경향으로 가볍고 전자파 흡수성이 우수한 소재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고집적 모바일 전자통신 기기의 전자파 차폐 소재는 물론 스텔스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출처 : 산학뉴스(http://www.sanhak.co.kr)

2020.12.30
박홍규 교수,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과기정통부,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9명 선정 ▲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선정 명단 과기정통부는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이룬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9명을 선정했다.과기정통부는 매년 기초연구사업 지원을 통하여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올해의 기초연구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9명의 연구자를 선정했다.올해의 기초연구자는 학문분야별로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언론 등의 보도를 통해 국민들의 기초연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연구재단 등 관련 기관 추천 및 포상 추천심의회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연구자와 함께 기초연구 진흥과 우수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진흥협의회, 기초연구연합회 등 관련 기초연구 정책 수립자문심의 등의 활동을 통해 기초연구진흥에 공이 있는 자 6명도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함께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올해의 기초연구자를 대상으로 2021년 1월 중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성과 창출 및 기초연구 발전을 위한 정부와 연구자의 역할,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 김봉수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기초연구 진흥에 기여한 자들을 선정하며, 기초연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된다라고 말하며, 2021년 연구자주도 기초연구에 2.35조원을 지원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자유로운 연구 환경에서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산학뉴스(http://www.sanhak.co.kr)

2020.12.30
KU-KIST 학연협력 50주년 기념 Adva

KU-KIST 학연협력 50주년 기념 Advanced Materials 논문 26편 게재 ▲ Guest Editors : 좌로부터 황석원 교수(KU-KIST융합대학원), 남석우 교수(에너지환경대학원, KIST 연료전지센터),안동준 교수(화공생명공학과, KU-KIST융합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 KU-KIST융합대학원(원장 안동준)은 고려대학교(KU)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학연협력 50주년을 맞이하여 재료공학 분야 최고권위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 (IF=27.398)에 기념특집호(Vol. 32, No. 51, December 22, 2020)를 발간하였다. Advanced Materials지는 이번 12월 기념특집호(Guest Editors: 황석원남석우안동준 교수)를 통해, 1970년부터 시작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교육과 연구성과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학연협력 전문대학원인 KU-KIST School의 최근 성과를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Interactive Cooperation in Education and Research at Korea University and KIST: 50 Years of Cooperation을 주제로 학연협력이 활발한 KU-KIST융합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을 포함한 교내 교수진과 KIST의 연구진이 협력하여 총 26편의 교신저작 논문들을 게재했다.이번 특집호는 기초과학과 융복합 나노재료, 광자성 소재기술 개발 등 신물질 창조를 위한 연구를 포함하며, 4차산업 시대의 신개념 정보전자 센서 및 소자, 지속가능 에너지 및 전력 시스템, 그리고 첨단 의생명공학 분야에 적용한 성과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고려대와 KIST의 뿌리 깊은 학연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다차원적인 시너지가 발휘되어 일궈낸 대표적 융합성과를 주목한 점에 의의가 더욱 크다. ※ 관련 웹주소https://onlinelibrary.wiley.com/toc/15214095/2020/32/51 ※ 교수진 : 이승우, 조진한, 박홍규, 이철호, 구현철이경진, 구종민, 우한영, 윤영수, 강윤묵전용석, 김동환이해석, 김진영, 황석원, 안동준, 손해정, 임동권, 임상혁노준홍, 김용주, 김명기, 왕건욱, 김종승, 이종흔, 하정숙이상수, 권익찬김광명, 남산강종윤, 김인산, 김수현 교수 (이상 TOC순)

2020.12.24
김세훈-안동준 교수팀,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

김세훈-안동준 교수팀, 단 한번의 주사와 반복적 광치료로 부작용 없이 암을 완전 제거하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 개발 - 나노기술 분야 저명 학술지 ACS Nano 게재 -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김세훈-안동준 교수팀은 한 번의 주사와 반복적인 광치료로 부작용 없이 암을 완전히 제거하여 항암치료의 고통을 덜면서 치료 후 부작용까지 최소화할 수 있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11월 11일 나노기술 분야 저명 학술지 ACS Nano(IF: 14.588)에 게재됐다. * 저자정보: 김세훈/안동준 (교신저자, 고려대), 이윤식 (교신저자, 서울대) * 논문명: Injectable Single-Component Peptide Depot: Autonomously Rechargeable Tumor Photosensitization for Repeated Photodynamic Therapy 빛을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광치료 기술은 레이저에 반응하여 암세포를 파괴하는 광민감제를 혈관주사를 통해 암 조직에 축적시킨 후 빛을 쏘아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암세포 주변 조직에 피해가 불가피한 방사선 치료나 일반 화학 요법보다 부작용이 훨씬 적어 반복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반복적인 광치료를 위해서는 시술할 때마다 광민감제를 주사해야 하고, 치료 후 남아있는 광민감제가 피부나 눈에 축적되어 빛에 의한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치료 후 환자에게 일정 기간 햇빛, 실내조명 등으로부터 격리를 권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치료를 받는 환자는 매번 주삿바늘의 아픔과 격리 생활이라는 또 다른 불편함을 겪어야만 했다. 최근에는 암 조직 내에서만 광치료 효능이 활성화되는 광민감제가 개발되고 있으나 여전히 독성이 있고, 시술할 때마다 주사해야 하는 문제점이 남아 있다.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김세훈-안동준 교수팀은 광의학 치료기술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암 조직만 선택적으로 표적하며 특정한 질서를 갖고 뭉쳐 스스로 조립되는 펩타이드를 활용했다. 연구팀은 암 조직을 선택적으로 투과 및 표적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 고리형 펩타이드(iRGD, internalizing RGD peptide)를 골격으로 하고 광민감제와 빛에 대한 활성을 조절하는 소광제를 적절히 설계하여 암 조직 내에서만 광치료 효능이 활성화되는 펩타이드 기반의 광민감제를 개발했다. 개발된 광민감제는 생체에 주사하면 체온에 의해 자기조립 배열이 활성화되어 암 주변에 초분자 구조체 형태로 저장된 후 암세포를 표적으로 장기간 천천히 방출되어 암세포 내에 자리 잡는다. 이후 광치료를 시술하면 정상 세포는 파괴하지 않고 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게 된다. 연구진이 개발한 광치료제를 종양이 이식된 생쥐 모델에 적용한 결과, 암 조직 주변에 단 한 번 주사로 종양 주변에 저장된 광민감제가 장기간(2~4주) 지속해서 방출되어 종양을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광 노출에도 암 주변 조직 및 주요 장기가 파괴되는 독성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반복적인 시술을 통해 암 조직이 완벽히 제거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광치료제는 생체 내에 주사하면 추가적인 보조제 없이도 초분자 자기조립을 통해 저장고를 형성하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소재이며, 암 주변에 단 한 번 주사하는 것만으로도 독성 없이 장기간 반복적인 광치료를 통해 암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단일 성분으로 제형이 단순하여서 향후 광의학 치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KIST 주요사업과 한국연구재단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그림 1]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를 동물실험에 적용한 모식도. 단 한 번의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 주사와 반복적인 광치료를 통하여 암을 완벽 치료한다. [그림 2] 암표적성 고리형 펩타이드의 자기조립 거동에 대한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결과. 암표적성 iRGD 시퀀스를 갖는 고리형 펩타이드의 경우 자발적으로 이방성 초분자 구조체를 형성함을 확인할 수 있다.

2020.12.07
신재호 학생(지도교수: 왕건욱 교수) 한국물리

신재호 학생, 2020년 한국물리학회 '젊은물리학자상' 수상 고려대학교KU-KIST융합대학원신재호석박통합과정생(지도교수:왕건욱교수)이11월4일2020년한국물리학회추계학술대회및총회에서한국물리학회상젊은물리학자상을수상하였다.이상은최근3년간(2017.07~2020.06)국내외저명학술지에우수한논문을제1저자로게재한장래가촉망되는대학원생또는박사후연구원으로서추천마감일현재35세미만인개인에게주는상으로,양자스케일에서전하수송을다루는분자전자학분야에서훌륭한연구성과를이룩하여해외저명학술지에주저자로논문을게재하는등차세대젊은물리학자로서자질을갖춘인재로평가되어신재호석박통합과정생이젊은물리학자상을수상하였다.

2020.11.30
왕건욱 교수팀, 압력 신호 인지학습 가능한 인

압력 신호 인지학습 가능한 인공 촉각 시냅스 소자 기반의 e-skin 전자소자 플랫폼 개발 -세계적 학술지 Advanced Science 논문 게재 뉴로모픽 공학은 뇌의 신경세포인 뉴런과, 그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시냅스의 작동방식을 모방해 기억과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여 비정형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 저전력으로 처리하기 위한 차세대 컴퓨팅 소자 기술 연구이다. 그 중, 외부 환경과의 상호작용하는 인간의 촉각 신경계까지 확장접목하여 외부 압력 신호를 학습하고 나아가 인간 피부의 기능을 대체하는 전자피부(Electronic skin) 소자는 최근 인간과 전자기기 간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왕건욱 교수팀은 연세대학교 박철민 교수팀과 함께 유기 강유전체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기반의 촉각 학습 소자 플랫폼 개발하였다. 또한, 손글씨 필체 학습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집적화한 촉각 시냅스 소자 어레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필체를 학습하고 사용자를 구분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연구팀이 개발한 플랫폼은 공 모양의 PEDOT:PSS 탑 게이트 전극을 특징으로 하는 유기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구조로 되어 있어, 추가적인 압력 센서 및 복잡한 접합 공정 없이 단일 소자에서 외부 전기 자극뿐만 아니라 촉각 신호를 감지하고 기억학습할 수 있다. 피부의 촉각 수용체의 기능을 모방한 공 모양의 PEDOT:PSS 탑 전극은 인가되는 압력에 따라 유기 강유전체체 P(VDF-TrFE)와의 접촉 면적이 변화한다. 이때, 전달된 전기신호에 따라 유전분극을 바꾸는 강유전체의 특성은 유기반도체 P3HT의 전하 반송자(정공)을 계면에 집합 또는 분산시키어 채널의 전도도를 결정한다. 이러한 구조/소재적 특징을 활용하여 외부 신호를 인지하는 촉각 수용체의 기작과 뉴런 사이에서 자극에 따라 연결 강도를 조절해 기억학습 기능을 수행하는 시냅스 가소성을 단일 소자에서 구현하였다. 특히 변형조건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확인하여 소자의 유연성을 확인하였고, 10,000회 이상의 반복적인 펄스 신호를 인가하는 환경에서, 인간의 신경계와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뉴런 간의 시냅스 연결 강도를 조절하며 3.18%의 낮은 편차를 보이는 높은 소자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팀은 지능형 인공피부 응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집적화한 촉각 시냅스 소자 어레이에 각기 다른 필체로 4가지 문자(D, P, N, Z)를 입력하고 인위적인 노이즈 신호를 함께 인가하여 이를 학습분류하는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때, 인공 촉각 시냅스 소자로 이루어진 신경망 모델은 이 필기체 분류 시뮬레이션에서 99.66%의 높은 정확도 결과를 보였다. 특히, 신호의 60%에 해당하는 높은 노이즈 신호를 인가하였을 때에도 82.33%의 정확도를 나타내 높은 결함 감내성(Fault tolerance)를 확인하였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왕건욱 교수는 뉴로모픽 기술을 응용한 차세대 지능형 인공피부 분야의 핵심 기술로써 외부 환경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 및 인지학습할 수 있는 기술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웨어러블 기반의 뉴로모픽 하드웨어 기술개발과 차세대 지능형 인공피부 시스템 개발의 초석으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그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세계적 학술지 Advanced Science (impact factor: 15.84)에 11월 18일자로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2019R1A2C2003704, 2018M3D1A1058536, 2020R1A2B5B03002697), KU-KIST school 사업, 고려대학교 연구사업 그리고 삼성전자 전략산학과제 지원 아래 수행되고, 후면 표지로 선정되었다. -논문명: Artificially Intelligent Tactile Ferroelectric Skin -저자 정보: 이규호 (연세대, 공동 제1저자), 장성훈 (고려대, 공동 제1저자), 김강립 (연세대, 공동저자), 구민 (연세대, 공동저자), 박찬호 (연세대, 공동저자), 이서경 (연세대, 공동저자), 왕건욱 (고려대, 공동 교신저자), 박철민 (연세대, 공동 교신저자) 그림설명: (A) 인공 촉각 시냅스 개략도, (B) 4x4 촉각 시냅스 소자 어레이 이미지 (C) 굽힘 조건에서의 소자의 멀티 레벨 동작 안정성. (D) 전기펄스 신호에 따른 시냅스 가소성 (장기강화작용, 작기억제작용) 그림설명: (A) 문자 N 패턴 입력 개략도 및 각 소자의 전도도 변화값, (B) 문자 N의 3종류의 필기체 입력 개략도 및 소자 전도도의 등고선도 (C) 필기체 패턴 인식 신경망 모델 (D) 필기체 학습 시뮬레이션의 인식 정확도 결과, 높은 노이즈 신호 조건 (60%)에서도 82.33%의 높은 정확도를 보임. 그림설명: 후면 표지 그림. (Advanced Science, Vol. 7, No. 22, November 18 2020)

2020.11.24
박홍규 교수팀, 잘못 만들어도 레이저가 되는

잘못 만들어도 레이저가 되는 새로운 나노레이저 개발 까다로운 가장자리 위상 대신모서리 위상이용, 더 작은 나노레이저 개발 ▲ 왼쪽부터 박홍규 교수(교신저자), 김하림 석박사통합과정생(1저자), 황민수 박사(공동 1저자) 반지와 도넛이 같은 물체라면? 구멍이 하나라는 공통점을 지닌 이 두 물체는 연속적인 변형을 통해 구멍의 개수를 바꿀 수 없어 위상학적 상태로는 차이가 없다. * 위상학적 상태(topological state) : 연속적인 변형으로는 특성을 변화시킬 수 없는 보존적인 상태. 국내 연구진이 이를 이용해 소모전력을 크게 낮춘 더 작은 나노레이저를 선보였다. KU-KIST 박홍규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위상학적 상태를 구현, 구조가 흐트러지거나 흠집이 생겨도 작은 공간에 빛을 안정적으로 집속할 수 있는 나노레이저를 개발했다. 위상학적 상태를 광학장치에 접목, 소자를 더 작게, 도파로를 더 빈틈없게 만들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마찬가지로 더 안정적이고 더 작은 레이저를 만들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었다.그러나기존 가장자리 상태를 이용하는 레이저는 가장자리 선들이 연결되어 닫힌 고리를 만들어야만 작동할 수 있어 레이저의 크기가 커진다. 마치 긴 줄의 양쪽 끝을 연결하여 큰 고리를 만드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 가장자리 상태 : 위상학적 상태 중 하나로 가장자리에만 전자 혹은 빛이 존재한다. 이에 연구팀은 동작조건이 까다롭고 소형화에도 한계가 있는 가장자리(edge) 상태 대신 모서리(corner) 상태의 한 점에만 빛이 모이는 새로운 위상상태를 이용했다.평면의 사각격자(plane square lattice) 구조를 고안, 네 모서리에 빛이 모이는 모서리 상태를 구현하자 이웃한 모서리 상태가 서로 결합 하면서 네 개의 새로운 위상상태를 나타낸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레이저는 기존 가장자리 상태를 이용한 레이저 보다 크기는 5배 이상 작고 소모전력은 80배 이상 낮아졌다.뿐만 아니라 기존 위상레이저가 빛의 손실이 커 영하 270도의 저온에서 동작하는데 반해 상온에서도 동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빛을 집속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이를 재현하기 위해 화합물 반도체 기판에 광결정 나노패턴을 제작, 4개의 레이저 모드를 발진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론적으로 예측한 4개의 모서리 상태를 실제 검증했다.특히, 대각선 양쪽 모서리에서 레이저 빛이 동시에 모이는 위상 상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롭게 관측됐다. 모서리 상태 위상을 이용, 더 안정적이고 우수한 광원으로 쓰일 수 있는 나노레이저 개념을 제시, 광소자 상용화를 앞당길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리더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11월 13일자로 게재됐다. * 논문명 : Multipolar lasing modes from topological corner states* 저널명 : Nature Communications* 저 자 : 김하림 석박사통합과정생(1저자/고려대학교), 황민수 박사(공동 1저자/고려대학교), 스미르노바(Smirnova) 박사(공동 1저자/호주국립대학교), 정광용 박사 (공동저자/고려대학교), 키브샤(Kivshar) 교수(교신저자/호주국립대학교), 박홍규 교수(교신저자/고려대학교) [그림1] 제작된 레이저 구조제작된 사각격자(붉은색 표시) 레이저 구조의 전자현미경 사진. 사각격자의 네 모서리 부분에서 모서리 상태가 나타나며 이들 상태가 서로 가까워지면 결합하여 새로운 상태가 나타난다. 제공 : 고려대학교 박홍규 교수 [그림2] 4개의 모서리 상태이론적으로 예측한 4개의 모서리 위상 상태(위 모식도)와 실험적으로 측정한 모서리 상태 레이저(아래 CCD 이미지 사진)의 모양. 이론과 실험이 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제공 : 고려대학교 박홍규 교수

2020.11.23
한성범 학생(지도교수: 김동휘 교수) 학회상

한성범 학생,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Young Investigator 연구상', 한국생체재료학회'최우수 논문 발표상' 수상 KU-KIST융합대합원 석박사통합과정 한성범 학생은 세포 동역학을 결정하는 인테그린 단백질의 기작을 단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2020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KSMCB) Young Investigator 연구상, 한국생체재료학회 (KSBM) 최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함.

2020.11.23
김동휘 교수, 한국생체재료학회 '화이바이오메드

김동휘 교수, 2020 한국생체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화이바이오메드 신진연구자상' 수상 KU-KIST융합대학원 김동휘 교수가 11월 5일 한국생체재료학회가 주관한 추계학술대회에서 '화이바이오메드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생체재료학회 회원 중 탁월한 업적을 이룬 자에게 주는 상으로, 생체재료의 발전 및 연구 활동에 우수한 업적이 인정되어 김동휘 교수가 화이바이오메드 신진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