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후기 KU-KIST융합대학원 신입생 모집안내

KU-KIST융합대학원에서는 2021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아 래 - □ 모집학과 및 인원 가. 모집학과 : NBIT융합전공 나. 인 원 : 석사과정 00명, 석박사통합과정 및 박사과정 00명 다. 모집방법 : 서류전형 및 구술면접 □ 접수일시 : 2021.04.05 ~ 04.30(금) □ 전형일시 : 2021.05.15(토) 오후3시 □ 합격자발표 : 2021.06.16(수) □ 기타사항 : 포스터 및 모집요강 참조 □ 문 의 : 가. KU-KIST융합대학원 행정실 02-3290-5904 나. 홈페이지 :http://kukistschool.korea.ac.kr/index.do

2021.04.15 87
[전문연구요원] 2021년 전기 자연계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편입대상자 선

2021년 전기 자연계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편입대상자 선발 공고 안내 2021년 전기 자연계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편입대상자 선발 신청 및 접수 절차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1. 지원자격 ○ 석사학위 이상 취득하고 자연계 박사학위과정 수학 중에 있는 자 ○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중인 자는 석사학위과정의 수업연한 이상을 이수한 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 (본교 : 석사 5학기 이상 정규등록 / 교과 24학점, 연구지도 8학점 이상 취득, 총 평점평균 3.0이상) ○전문연구요원 편입 후의무종사기간(3년)을 35세까지 마칠 수 있는 자 (병역법 제37조 제1항 제3호에 따른 의사,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 자격이 있는 자는37세까지 마칠 수 있는 자) 2. 기간: 2021. 4. 21(수) 09:00 ~ 2021. 5. 6(목) 18:00까지 ※온라인 접수기간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3. 접수방법 1)온라인 개별접수 2) 온라인으로 제출 완료한 서류를 KU-KIST융합대학원행정실로 방문 제출 (KU RD센터 418호) ※ 1)번과 2)번을모두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4.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2021년 전기 자연계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선발 공고문 및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사업안내사업분류교육인력양성사업대학연구기관 전문연구요원지원사업공지사항)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의사항 가. 지원서 오기재, 제출서류 미비, 양식 미준수, 유의사항 미확인, 마감시간 미준수 등으로 인한 모든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음 나. (신청마감일 기준) 재학 중인 자만 신청 가능하며,입학예정/휴학/수료/졸업 상태인 자는신청 불가 다. 석박통합과정의 석사과정 성적 계산은 [첨부6]백분율환산표 참고 라. 합격자 발표 및 합격자 명단 통보 - 합격자 발표 : 2021. 6.30(수) 18:00 이후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http://www.nrf.re.kr/) 공지사항 확인 ※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http://www.nrf.re.kr) 접속사업안내사업분류교육인력양성사업 대학연구기관 전문연구요원지원사업공지사항 게시글 확인 ※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붙임 : 1. 2021년 전기자연계 대학원전문연구요원 편입대상자 선발 공고문 2. 제출서류 양식(지원자 작성) 3. 개인정보활용제공동의서 양식(지원자 작성) 4. 4촌 이내 친족 관계 확인서 양식(지원자 및 지도교수 작성) 5. 온라인 신청 매뉴얼

2021.04.12 43
2021학년도 제1학기 학위청구논문심사 일정 안내:4.19(월)~4.22

본 대학원2021학년도 1학기 학위 청구논문 심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하고자 합니다. ★유의사항 1) 이번학기 수료 동시에 졸업예정이신 학생분들께서는 심사신청하기 전수료요건이 모두 충족되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만약, 이번학기에 졸업논문 심사결과 최종 합격하였지만, 수료요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졸업이 불가하므로 사전 점검 부탁드립니다. 2) 영어시험의 경우 충족한 점수 성적표는 시험응시일자로부터 최근 2년이내(유효기간)에제출을 부탁드립니다. 만료후에는 제출이 불가합니다. ◾최신(2019) JCR 상위 1.5% Impact Factor: 14.83 이상 ◾적용 대상자: 2021년 4월 학위청구 논문심사신청자 (2021년 8월 졸업예정자) - 다 음 - 1. 논문심사 신청(심사용논문 및 심사신청 서류 제출) 가. 논문심사 신청서 제출: 2021. 4.19 (월) ~ 2021. 4. 22 (목) ※ 신청기한 엄수. 나. 학위청구등록금 납부 기간 (수료연구생만 해당): 5.3 (월) ~5.4 (화) 16:00 까지 *고지서 출력: http://infodepot.korea.ac.kr/course/www/reg/GradCRSDiffregistration.jsp 2. 학위청구논문 구술시험(디펜스) 가. 박사, 석박사통합 과정: 박사학위논문 구술시험(디펜스)은 공개로 시행됨. (추가 요건이 충족된 이후에 진행) 6월초에 진행 예정 (디펜스일정은접수 시안내 예정) ※ 박사과정의 심사위원 구성은 최소 1명 이상, 최대 2명 이내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외부교수 또는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야 함※ 박사논문심사의 경우 심사위원장(지도교수)이 소집하는 심사위원회에서 논문 및 구술시험(디펜스)을 2회 이상 시행함. 나. 석사과정: 각 심사위원 3인과 일정조율하여 개별 진행 (추가 요건이 충족된 이후에 진행) 3. 논문심사 결과보고서 및 심사요지 제출 :2021. 6. 11 (금)까지 4. 논문 업로드 (도서관 홈페이지): 2021. 6.25 (금) 2021. 7.2 (금) (예정) 5. 완제본 논문(도서관), 속지복사본(행정실) 제출:2021. 6.30 (수) 2021. 7.2 (금) 6. 세부계획: 첨부 참조

2021.03.19 156
★ 학위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개정 및 주요사항 안내

학위청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에 대한 개정사항 및 주요사항에 대해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참조) ★ 추가요건시험 목록 1) 영어시험 2) 종합시험(박사학위는 구술시험 포함) 3) 박사진입시험(석박사통합과정 3학기 재학생) 4)학술지 SCI급 게재 * 졸업요건 Impact Fator는 매년 업데이트 공시 됨.

2021.03.10 201
2021.3.1일자 시행세칙 및 학사내규 일부 개정 안내

2021.3.1일자로 학사내규 및 시행세칙이붙임과 같이개정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1. 학사내규 개정 전문 및 신구대비표 2. 시행세칙 개정 전문 및 신구대비표

2021.03.02 107
★박사논문 제출자격 추가요건 최신 JCR Impact Factor 공시&

◾최신(2019) JCR 상위 1.5% Impact Factor: 14.83이상 ◾적용 대상자: 2021년 4월 학위청구 논문심사신청자 (2021년 8월 졸업예정자)

2021.02.23 139
2021학년도 전기 박사진입 시험(Qualifying Exam) 시행안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1) 박사진입시험 응시신청서 제출 (스캔파일로kukist@korea.ac.kr로제출 또는 행정실 방문제출) 2)각 심사위원분들께 제출하는 제안서(첨부된 한글파일 양식으로 본인 사인 포함하여 심사위원분들께 제출)는4월2일(금)까지 이메일로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응시신청서 접수된 학생분들께는 확인 회신을 드릴예정이오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2021.02.18 179
2021학년도 전기 종합시험 및 구술시험 시행안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1) 종합시험 응시신청서 제출(스캔파일로 kukist@korea.ac.kr 로제출 또는 행정실 방문제출) 2)각 심사위원분들께 제출하는 계획서(첨부된 한글파일 양식으로 본인 사인 포함하여 심사위원분들께 제출)는 4월2일(금)까지 이메일로제출을 부탁드립 니다. 응시신청서 접수된 학생분들께는 확인 회신을 드릴예정이오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박사학위 취득의 경우(석박사통합과정,박사과정) 종합시험과 학위청구 논문 심사는 동일학기에 중복 응시할 수 없음.

2021.02.18 232
2021학년도 1학기 재학생 및 수료연구생 등록 (학위청구등록 포함)안내

재학생 등록기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해당기간 안에 꼭 등록하시기 바라며, 최종등록 기간까지 등록하지 않을 시 미등록 제적처리 됩니다. 아울러, '수료등록' 예정 또는 수료생인 분들도재학생 등록일정에 맞추어 등록금 납부를 하시면 됩니다. -수료연구등록금 (일반대학원 공학계열 수업료의 2%):수료생 및 수료 예정자 재학생 및 수료연구생 등록기간 -정규 등록기간 : 2021년 2월 19일(금) 9:00~ 2월 25일(목) 16:00 -최종 등록기간 : 2021년 3월 11일(목) 9:00 ~ 3월 15일(월) 16:00 학위청구 등록기간 -학위청구 등록금 (일반대학원 공학계열 수업료의 7%): 수료연구생이 학위청구논문심사를 받는 학기에는 학위청구등록금 납부하여야 함. 단, 2%의 등록금을 우선 납부한 학생은 학위청구논문등록기간 (5월3일(월)~4일(화))에 5%의 차액된 고지서를 확인 후 납부하기 바람. -등록기간 : 2021년 5월 3일(월) ~ 5월 4일(화) 16:00 예정(7% 또는 5% 차액납부자) (예정) * 고지서 출력(재학생):http://infodepot.korea.ac.kr/course/www/reg/registration.jsp * 고지서 출력기간 - 2021. 2. 15 (월) 10:00 ~ 2. 25 (목) 16:00 - 2021.3.11 (목) 10:00 ~ 3.15 (월) 16:00 초과학기 등록 ▶초과학기 수업료 감면 신청 등록안내바로가기 ▶(아크로벳 리더설치 바로 가기) 휴복학기간: 학사일정에 따라 복학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2021-1학기: 2/1~2/25) ※등록납부상태는 전화문의로는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니,본인이 포탈에서 아래의 내용에 따라 확인하시기바랍니다. ※휴학예정자는 등록금을 납부하지않습니다.납부하여도 등록 이월되지 않고 환불 처리 됩니다.

2021.02.02 257
Deterministic creation an

Deterministic creation and deletion of a single magnetic skyrmion observed by direct time-resolved X-ray microscopy Spintronic devices based on magnetic skyrmions are a promising candidate for next-generation memory applications due to their nanometre size, topologically protected stability and efficient current-driven dynamics. Since the recent discovery of room-temperature magnetic skyrmions, there have been reports of current-driven skyrmion displacement on magnetic tracks and demonstrations of current pulse-driven skyrmion generation. However, the controlled annihilation of a single skyrmion at room temperature has remained elusive. Here we demonstrate the deterministic writing and deleting of single isolated skyrmions at room temperature in ferrimagnetic GdFeCo films with a device-compatible stripline geometry. The process is driven by the application of current pulses, which induce spinorbit torques, and is directly observed using a time-resolved nanoscale X-ray imaging technique. We provide a current pulse profile for the efficient and deterministic writing and deleting process. Using micromagnetic simulations, we also reveal the microscopic mechanism of the topological fluctuations that occur during this process.

국제저널
Monitoring Based on Narro

Monitoring Based on Narrow-Band Resonance Raman for Phase-Shifting -Conjugated Polydiacetylene Vesicles upon HostGuest Interaction and Thermal Stimuli The present study reports a quantified monitoring by means of in situ resonance Raman scattering that analyzes phase-shifting characteristics of -systems upon interacting with target analytes. A chemo- andthermochromic polydiacetylene vesicular probe is evaluated with multiplewavelength Raman scattering modes in resonance with its phases, respectively, and thus can trace the phase-shifts. This Raman scatteringbasedanalytical quantification is also successful in monitoring hostguest recognition events by utilizing much narrower bands, compared to those in conventional absorption or photoluminescence (PL) methods. As one of the outcomes, the monitoring analysis overcomes the limitations based on widely used colorimetric response (%CR) or PL that failed in the case of interaction with a surfactant, CTAB.

국제저널
Comparison of exosomes an

Comparison of exosomes and ferritin protein nanocages for the delivery of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Exosomes are small membrane vesicles secreted by most cell types that play an important role in intercellularcommunication. Due to the characteristic of transferring their biomacromolecules, exosomes have potential as a new alternative for delivering protein therapeutics. Here, we investigate whether exosomes provide crucialadvantages over other nanoparticles, in particular protein nanocage formulations, as a delivery system for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We characterized membrane-scaffoldbased exosomes and protein-scaffold-based ferritin nanocages, both harboring SIRP (signal regulatory protein ), an antagonist of CD47 on tumorcells. The efficacy of these two systems in delivering protein therapeutics was compared by testing their ability to enhance phagocytosis of tumor cells by bone-marrowderived macrophages and subsequent inhibition of in vivo tumor growth. These analyses allowed us to comprehensively conclude that the therapeutic index of exosomemediated CD47 blockade against tumor growth inhibition was higher than that of the same dose of ferritin-SIRP.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reveal the importance of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exosomes, in particular their membrane scaffold, in improving therapeutic protein delivery compared with protein-scaffoldbased nanocages.

국제저널
Enhanced oxygen permeabil

Enhanced oxygen permeability in membrane-bottomed concave microwells for the formation of pancreatic islet spheroids Oxygen availability is a critical factor in regulating cell viability that ultimately contributes to the normal morphogenesis and functionality of human tissues. Among various cell culture platforms, construction of 3D multicellular spheroids based on microwell arrays has been extensively applied to reconstitute in vitro human tissue models due to its precise control of tissue culture conditions as well as simple fabrication processes. However, an adequate supply of oxygen into the spheroidal cellular aggregation still remains one of the main challenges to producing healthy in vitro spheroidal tissue models. Here, we present a novel design for controlling the oxygen distribution in concave microwell arrays. We show that oxygen permeability into the microwell is tightly regulated by varying the poly-dimethylsiloxane (PDMS) bottom thickness of the concave microwells. Moreover, we validate the enhanced performance of the engineered microwell arrays by culturing non-proliferated primary rat pancreatic islet spheroids on varying bottom thickness from 10 lm to 1050 lm. Morphological and functional analyses performed on the pancreatic islet spheroids grown for 14 days prove the long-term stability, enhanced viability, and increased hormone secretion under the sufficient oxygen delivery conditions. We expect our results could provide knowledge on oxygen distribution in 3-dimensional spheroidal cell structures and critical design concept for tissue engineering applications.

국제저널
Exosome as a Vehicle for

Exosome as a Vehicle for Delivery of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PH20, for Enhanced Tumor Penetration and Antitumor Efficacy As biochemical and functional studies of membrane protein remain a challenge,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application of nanotechnology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developing membrane protein therapeutics. Exosome, composed of lipid bilayer enclosed nanosized extracellular vesicles, is a successful platform for providing a native membrane composition. This study reports an enzymatic exosome, which harbors native PH20 hyaluronidase (Exo-PH20), which is able to penetrate deeply into tumor foci via hyaluronan degradation,allowing tumor growth inhibition and increased T cell infiltration into the tumor. This exosome-based strategy is developed to overcome the immunosuppressive and anticancer therapy-resistant tumor microenvironment, which is characterized by an overly accumulated extracellular matrix. Notably, this engineered exosome with the native glycosylphosphatidylinositol-anchored form of hyaluronidase has a higher enzymatic activity than a truncated form of the recombinant protein. In addition, the exosome-mediated codelivery of PH20 hyaluronidase and a chemotherapeutic (doxorubicin) efficiently inhibits tumor growth. This exosome is designed to degrade hyaluronan, thereby augmenting nanoparticle penetration and drug diffusion. The results thus show that this is a promising exosome-based platform that harbors not only a membrane-associated enzyme with high activity but also therapeutic pay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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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ed concave microwe

Networked concave microwell arrays for constructing 3D cell spheroids The engineered three-dimensional (3D) cell cultivation system for the production ofmulticellular spheroids has attracted considerable attention due to its improved in vivo relevance to cellular communications compared with the traditional two-dimensional (2D) cell culture platform. The formation and maintenance of cell spheroids in a healthy condition is the critical factor for tissue engineering applications such as the repair of damaged tissues, the development of organ replacement parts and preclinical drug tests. However, culturing spheroids in conventional isolated single wells shows limited yield and reduced maintenance periods due to the lack of proper supplies of nutrition aswell as intercellular chemical signaling.Here, we develop novel networked concave microwell arrays for the effective construction of 3Dmulti-cellular spheroids. The proposed method provides a suitable structure for the diffusion of oxygen, water-soluble nutrients and cytokines for cellcell interactions between the spheroids in neighboringmicrowells. Wehave further demonstrated that hepatocyte spheroid culturednetworkedconcavemicrowells show enhanced cell viability and albumin secretion compared to the un-networked control group over twoweeks.Our results reveal thatmulti-cellular functionality can be tuned up by networking individual 3D spheroidswithout supplying additional chemicals or biological supplements.We anticipate our result to be useful in high-throughput cellular screening platforms to study cellcell interactions, in response to diverse chemical stimuli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the in vivo mimicking of the customized 3D tissue cultu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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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ined Rho-kinase inhib

Combined Rho-kinase inhibition and immunogenic cell death triggers and propagates immunity against cancer Activation of T-cell immune response is critical for the therapeutic efficacy of cancer immunotherapy. Current immunotherapies have shown remarkable clinical success against several cancers; however, significant responses remain restricted to a minority of patients. Here, we show a therapeutic strategy that combines enhancing the phagocytic activity of antigen-presenting cells with immunogenic cell death to trigger efficient antitumour immunity. Rho-kinase (ROCK) blockade increases cancer cell phagocytosis and induces antitumour immunity through enhancement of T-cell priming by dendritic cells (DCs), leading to suppression of tumour growth in syngeneic tumour models. Combining ROCK blockade with immunogenic chemotherapy leads to increased DC maturation and synergistic CD8+ cytotoxic T-cell priming and infiltration into tumours. This therapeutic strategy effectively suppresses tumour growth and improves overall survival in a genetic MMTV/Neu tumour model.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 that boosting intrinsic cancer immunity using immunogenic killing and enhanced phagocytosis is a promising therapeutic strategy for cancer immun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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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cage-Therapeutics Pre

Nanocage-Therapeutics Prevailing Phagocytosis and Immunogenic Cell Death Awakens Immunity against Cancer A growing appreci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mune system and the tumorigenesis has led to the development of strategies aimed at "re-editing" the immune system to kill tumors. Here, a novel tactic is reported for overcoming the activation-energy threshold of the immunosuppressive tumor microenvironment and mediating the delivery and presentation of tumor neoantigens to the host's immune system. This nature-derived nanocage not only efficiently presents ligands that enhance cancer cell phagocytosis, but also delivers drugs that induce immunogenic cancer cell death. The designed nanocage-therapeutics induce the release of neoantigens and danger signals in dying tumor cells, and leads to enhancement of tumor cell phagocytosis and cross-priming of tumor specific T cells by neoantigen peptide-loaded antigen-presenting cells. Potent inhibition of tumor growth and complete eradication of tumors is observed through systemic tumor-specific T cell responses in tumor draining lymph nodes and the spleen and further, infiltration of CD8+ T cells into the tumor site. Remarkably, after removal of the primary tumor, all mice treated with this nanocage-therapeutics are protected against subsequent challenge with the same tumor cells, suggesting development of lasting, tumor-specific responses. This designed nanocage-therapeutics "awakens" the host's immune system and provokes a durable systemic immune response against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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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driven dynamics a

Current-driven dynamics and inhibition of the skyrmion Hall effect of ferrimagnetic skyrmions in GdFeCo films (Nature Communications) Magnetic skyrmions are swirling magnetic textures with novel characteristics suitable for future spintronic and topological applications. Recent studies confirmed the room temperature stabilization of skyrmions in ultrathin ferromagnets. However, such ferromagnetic skyrmions show undesirable topological effect, the skyrmion Hall effect, which leads to their current-driven motion towards device edges, where skyrmions could easily be annihilated by topographic defects. Recent theoretical studies have predicted enhanced current driven behavior for antiferromagnetically exchange-coupled skyrmions. Here we present the stabilization of these skyrmions and their current-driven dynamics in ferrimagnetic GdFeCo films. By utilizing element-specific X-ray imaging, we find that the skyrmions in the Gd and FeCo sublayers are antiferromagnetically exchange-coupled. We further confirm that ferromagnetic skyrmions can move at a velocity of ~50ms1 with reduced skyrmion Hall angle, SkHE ~ 20. Our findings open the door to ferrimagnetic and antiferromagnetic skyrmionics while providing key experimental evidences of recent theoret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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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학생(지도교수 이철호), 원자 수준으로

김윤석 학생(지도교수 이철호), '원자 수준으로 얇은 LED레이저'를 위한 2차원 반도체 양자구조 개발 세계적 학술지 Science Advances 논문 발표 고려대학교KU-KIST융합대학원이철호교수연구팀(김윤석석박사통합과정)은서울대재료공학부이관형교수팀과공동연구를통해,차세대반도체로주목받고있는2차원전이금속칼코게나이드기반다중양자우물구조를제조하여향후원자수준의두께를가지는고효율LED레이저구현을위한원천기술을개발하였다. 본연구팀은차세대고효율발광소자및양자광원후보소재로각광받고있는2차원반도체물질인층상구조텅스텐다이셀레나이드(WSe2)를이용,단층산화공정을통한모노리식밴드갭제어기술을개발하여원자두께의양자장벽층(WOX)과양자우물층(WSe2)간의이종접합을한물질내에서구현하였다.또한,이접합구조가주기적으로반복된다중양자우물구조에서양자우물*의수가증가함에따라발광효율이향상됨을확인했다.특히,삼중양자우물구조에서단일양자우물대비발광강도가5배향상됨을확인을통해원자두께를가지는양자우물구조에서엑시톤의강한구속효과와빠른재결합거동을실험적으로증명했다. *양자우물:밴드갭의크기가상대적으로큰반도체와작은반도체를연속적으로교대하여형성된이종접합구조중하나임.이구조내양자우물층에전자와정공을효과적으로가두어엑시톤(전자-정공결합쌍)구속효과를극대화시켜,LED나레이저등과같은소자의발광효율을높이는데사용됨. 기존의층상구조2차원반도체의경우발광활성층의부피를증가시키기위해물질의층수를늘리면밴드구조가직접천이형에서간접천이형으로바뀌어발광효율이원천적으로저하되는문제와더불어2차원반도체에양자장벽층으로쓰일수있는적합한물질이없는어려움이존재했다.본연구팀은이를해결하기위해2차원반도체의단층산화공정을통해한물질내에서양자우물층과장벽층을동시에형성하여이상적인계면을갖는양자우물구조를구현할수있는새로운모노리식밴드갭제어방법론을제시하였다.이를통해여러개의단일층을발광성능저하없이활성층으로이용함으로써2차원반도체기반고효율발광소자개발의한계점을돌파했다는점에서학문기〮술적의의가있다.이연구결과는고효율양자발광소자뿐만아니라투명하고유연한형태의초박막광전자소자개발을가능케하여,향후광전자회로,디스플레이,모바일/웨어러블전자기기등기술산업적파급효과가클것으로기대된다. 본연구는향후2차원반도체기반양자구조구현에있어기술적한계극복하고차세대고효율발광소자로써새로운응용가능성을제시한점을높이인정받아,세계적학술지Science의자매지인ScienceAdvances(ImpactFactor:13.16)에3월26일자로게재되었으며,삼성전자미래기술육성센터(SRFC-MA1502-12),한국연구재단(NRF-2017R1A5A1014862(SRCProgram:vdWMRCCenter),2020R1A2C2009389),KU-KISTSchool사업의지원아래수행되었다. 본연구는고려대학교KU-KIST융합대학원의이철호교수(김윤석석박사통합과정)연구팀주도하에서울대학교재료공학부이관형교수(강소정석박사통합과정)연구팀과의긴밀한협력연구를통해진행이되었으며,박홍규교수(고려대),정후영교수(울산과학기술원),정현식교수(서강대),박진우교수(연세대)가공동연구에참여했다. ▶논문명:Atomiclayerconfinedmultiplequantumwellsenabledbymonolithicbandgapengineeringoftransitionmetaldichalcogenide,Sci,Adv.7,eabd7921 ▶저자정보:김윤석(고려대학교,제1저자),강소정(연세대학교,공동제1저자),박진우교수(연세대학교공동저자),정현식교수(서강대학교공동저자),정후영교수(UNIST,공동저자),박홍규교수(고려대학교,공동저자),이관형교수(서울대학교공동교신저자),이철호교수(고려대학교,교신저자)포함총16명

2021.03.30
서민아-유용상 교수팀, 초고감도 비표지식 광-

서민아-유용상 교수팀, 초고감도 비표지식 광-전기 융합 집게 기술 개발 세계 권위 국제학술지 'Advanced Science' 게재 왼쪽부터 서민아 교수(교신저자), 유용상 교수(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서민아-유용상 교수 연구팀이 수중 미세 물질을 포착해 실시간 분석할 수 있는 광전기 집게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저자정보: 서민아/유용상 (교신저자,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박규환 (공저자, 고려대 물리학과), 정아람 (공저자, 고려대 바이오의공학부), 유의상 (제1저자, KIST) *논문명: Nanoscale Terahertz Monitoring on Multiphase Dynamic Assembly of Nanoparticles under Aqueous Environment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자연계에서 깨지고 쪼개져 최종적으로 필터로는 걸러지지 않는 지름 100㎚(나노미터100만분의 1㎜) 이하의 나노 플라스틱으로까지 쪼개진다. 강이나 바다에 퍼져있는 나노 플라스틱은 극 저농도로 분포해 현재의 측정 기술로는 실시간 농도 분석이 불가능하다. 연구팀은 미세 플라스틱이나 생체 고분자 등 수십수백 나노미터 크기 미세 물질을 포착할 수 있는 전기적 방식의 집게를 개발했다. 이어 테라헤르츠파를 이용한 광센서를 결합해 높은 감도로 물 속 미세물질 농도를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 테라헤르츠파는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이다. 인체에 해가 없고 엑스레이보다 투과성이 높아 '꿈의 전자파'라 불린다. 하지만 물에 대부분 흡수되는 성질 때문에 수중 물질 측정에는 적용하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물을 반사시키는 센서 시스템을 통해 테라헤르츠파의 수중 흡수를 막는 한편 신호 증폭을 통해 감도를 수십수백 배 높였다. 나노입자를 포집하는 전기 집게 기술과 증폭된 테라헤르츠파의 변화를 이용한 광센서를 결합해 극미량의 미세 입자를 포집측정하는 데 성공했다. 검출 감도는 40㎕(마이크로리터100만분의 1ℓ) 중 1ppm(100만분의 1)의 극미량을 찾아낼 수 있는 정도이다. 혈액체액 속 바이오마커(질병의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생체 표지 인자) 검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1] 이중 금속 전극 구조를 이용한 초고감도 광-전기 융합 집게 * 그림 설명: 수직 방향의 금속전극(그림에서 금색 표시)은 전기 집게(그림에서 금색/파랑/금색 적층구조 표시)의 역할을 하여 물속에서 부유하는 미량의 초미세 플라스틱 및 생체분자 모사체(그림에서 붉은색 점으로 표시)을 포집하는 역할을 함. 수평 방향의 나노갭 전극(그림에서 패턴화된 직사각형 움푹 패인 구조물)은 초미세 플라스틱 입자의 양과 종류에 따라 테라헤르츠 신호가 변하는 것을 민감하게 측정함.

2021.03.30
구종민 교수, 제2회 에쓰-오일 차세대과학자상

구종민 교수, 제2회 에쓰-오일 차세대과학자상 수상 ● 물리학화학 등 과학 분야 연구자 총 30명에게 3억 7,800만원 지원 에쓰-오일 (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설립한 공익재단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 (이사장 백운규)은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10회 에쓰-오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식과 제2회 차세대과학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코로나 19 확산을 고려하여 참석 규모는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략히 진행했다.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화학공학/재료공학IT 6개 과학 분야에서 우수학위논문으로 선정된 젊은 과학자 12명과 지도교수 12명에게 연구지원금 1억3,800만원을 전달하고 물리화학생리의학화학공학/재료공학에너지IT 6개 분야에서 차세대과학자로 선정된 중견 연구자 6명에게 2억 4천만원을 전달했다. 우수학위 논문 대상에는 ▲수학: 헐버트 반응변수를 연구한 전정민 박사(서울대) ▲물리학: 2차원 반강자성 물질의 라만 분광학을 연구한 김강원 박사(서강대) ▲화학: 전이금속 촉매 개발을 연구한 홍승윤 박사(KAIST) ▲생물학: 항체광유전학 기술 개발을 통한 세포 내 단백질 기능을 연구를 한 유다슬이 박사(KAIST) ▲화학공학/재료공학: 미세유체공학적 캡슐화 및 응용에 관한 연구를 한 이상석 박사(KAIST) ▲IT: 광파 특성을 이용한 계산 영상학을 연구한 백승환 박사(KAIST)를 선정하여 각 1,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또한 우수상에는 박종호 박사(수리과학, KAIST), 박성민 박사(물리학, 서울대), 배성희 박사(무기화학, 이화여대), 김요한 박사(임상의과학, 한양대), 이상면 박사(에너지공학, UNIST), 권기림 박사(전기전자공학, KAIST)를 선정해 각 800만원을 전달했다. 차세대과학자 상에는 ▲물리학: 신개념 전자화물 자석 신물질을 개발한 김성웅 박사(성균관대), ▲화학: 알츠하이머병 다중위험인자들의 연결 요소들을 찾고 독성 억제에 성공한 임미희 박사(KAIST) ▲생리의학: GPCR이 G protein과 결합원리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정가영 박사(성균관대) ▲화학공학/재료공학: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통해 환경 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한 구종민 박사(KIST) ▲에너지: 차세대 태양광 수소생산을 연구한 박종혁 박사(연세대) ▲IT: 소규모 담수화 장치 등을 개발하여 휴대용 인공신장에 적용시킨 김성재 박사(서울대)를 선정하여 총 4천만원을 전달했다. 알 카타니 CEO는 기초과학 분야에서 학문적 열정을 갖고 연구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이 분들이 있기에 한국의 과학 미래는 밝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1년부터 민간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순수과학 분야 지원을 위한 독립 재단인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식과 차세대과학자 시상식 외에도 이공계 분야 국제학술포험 개최 등 과학분야의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활동소식 발췌

2021.03.16
하손 학생(윤영수 교수), 차세대 리튬금속전지

차세대 리튬금속전지 음극용 고성능 3차원 유-무기 하이브리드 전해질-계면-막 개발 ▲ 왼쪽부터 KU-KIST융합대학원 하손 석/박사통합과정, 윤영수 교수 황고분자의 상전이 반응을 통해 리튬금속음극을 보호하기 위한 3차원 유-무기 하이브리드 전해질 계면 막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덴드라이트 형상(수지상)의 리튬 금속 성장을 억제함으로써 높은 수명 특성을 가진 차세대 리튬금속이차전지를 구현함 내용: 현대 과학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지능형 로봇, 전기자동차, 드론 등 고성능 에너지저장기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상용화된 리튬-이온 전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흑연계 음극은 372 mA h kg-1의 제한된 용량을 가지고 있어, 리튬-이온 전지의 에너지밀도를 제한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소재 개발이 집중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리튬금속음극은 흑연계 음극보다 10배 이상 높은 용량과 낮은 레독스 전압을 가지므로 차세대 고에너지 음극소재로 주목 받고 있으나 수지상 금속으로 성장하는 리튬 금속에 의한 단락으로 인해 급격한 수명특성 저하 및 폭발·발화 등 전지의 안전성 문제가 존재한다. 따라서, 수지상 금속성장을 억제하고 높은 수명특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극 기재 위에 유황 공중합체의 상전이 반응을 통해 매우 높은 리튬 이온 전도도와 균일한 리튬 이온 전달 특성을 가지는 3차원 유-무기 하이브리드 전해질-계면 막을 도입하였다. 3차원 공간 안에서 보호를 받으며 리튬 금속이 성장/제거되는 반응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리튬금속음극이 성취되었으며, 반쪽전지와 대칭형전지 실험을 통해 1000회 이상의 충/방전 수명특성과 ~99% 이상의 쿨롱효율 등 보고된 금속 음극 중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였다. 이와 더불어 현재 상용화 되어 있는 니켈기반 양극소재와 결합된 리튬금속전지 실험을 통해 3차원 구조의 유-무기 복합 전해질 계면 막의 유효성을 입증하였다. 본 연구내용은 KU-KIST융합대학원의 하손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이 윤영수 교수의 지도하에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인하대학교의 위정재 교수 및 진형준 교수 연구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임희대 박사 연구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다. 하손 학생은 작년 9월 탄소 기반 리튬금속음극 연구내용을 Small지에 게재하고 Front cover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연구는 지난 2월 에너지 분야 상위저널 Energy Storage Materials (IF: 16.280)에 게재확정 되었다. 하손 학생은 MXene 신소재를 활용한 리튬금속의 성장 메커니즘 규명을 주제로 진행한 후속연구 또한 마무리 짓고 재료분야 최상위 저널에 투고하여 현재 심사 중에 있으며, 전고체 전지를 활용한 금속전지 연구를 위해 서울 시립대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 연구는 지난 2월 24일 3D-Structured Organic-Inorganic Hybrid Solid-Electrolyte-Interface Layers for Lithium Metal Anode의 제목으로 온라인 게재되었다. 그림 1. 3차원 유-무기 하이브리드 계면 막 형성 과정과 리튬 금속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

2021.03.02
김인산-김세훈 교수팀, 국소치료로 암전이 예방

김인산-김세훈교수팀,국소치료를통하여암전이예방이가능한새로운항암면역치료전략개발 세계권위학술지JournalforImmunoTherapyofCancer(JITC)게재 ▲왼쪽부터김인산교수(교신저자),김세훈교수(교신저자),김서현석박통합과정(제1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고려대KU-KIST융합대학원김인산-김세훈교수팀은국소적인광치료와Rhokinase(ROCK)저해제의병용치료를통해체내의암세포를잡아먹는식세포활성을유도하여항암면역치료에저항성을보이는안구내흑색종을치료하고동시에암전이를예방할수있는치료전략을개발했다.이번연구결과는세계적인학술지JournalforImmunoTherapyofCancer(JITC)(IF:10.252)에온라인게재됐다. -저자정보:김인산/김세훈(교신저자,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김서현(제1저자,고려대) -논문명:Insituimmunogenicclearanceinducedbyacombinationofphotodynamictherapyandrho-kinaseinhibitionsensitizes immunecheckpointblockaderesponsetoelicitsystemicantitumorimmunityagainstintraocularmelanomaanditsmetastasis 최근들어항암면역치료는2018년노벨생리의학상을수상하면서새로운암치료의혁신으로주목받고있다.특히암세포를공격하여사멸을유도하는종양살상T세포의활성화를유지할수있도록하는면역관문억제제는임상연구에서놀라운효과를보이고있어차세대항암제로인정받고있다.하지만항암면역치료는암환경내의면역세포유무에따라그효과가제한적으로나타나평균적으로30%의환자에서만효과를보인다는한계점이남아있다. 안구내흑색종역시암환경내의면역세포가거의존재하지않아면역관문억제치료에저항성을보이는암으로알려져있다.안구내흑색종은원발암에대한치료법으로방사선치료및수술적치료방법등이존재하지만,시력손상과같은부작용발생이빈번하고50%에가까운환자들에서전이가발생하여높은치사율을갖게되는치명적인한계점이존재한다. 고려대KU-KIST융합대학원김인산-김세훈교수팀은국소치료를통해부작용을최소화하고체내면역세포를이용한전신적항암면역치료효과가나타날수있도록하는항암면역치료전략을개발하였다.암세포사멸을유도하고이러한세포사멸의산물을통해면역세포활성화를유도할수있도록하는광치료와암세포를잡아먹는식세포의탐식능력항진을유도하는ROCK저해제를병용하였다.이러한병용치료전략은체내식세포의활성과이를매개로한종양살상T세포의암환경내침투를유도할수있게하는전략이다.연구진은종양실험쥐모델에서암성장을저해하고면역세포가암환경내에침투할수있다는것을보였다. 나아가암세포내의면역세포침투는면역관문억제제의저항성을극복할수있다는근거가되어면역관문억제항체치료를추가로병용하였을경우,원발암뿐아니라전이된암에서도암성장억제효과를나타낼수있고암에대한면역형성을통해다른기관으로의암전이도예방할수있다는것으로나타났다. 이번연구에서개발된치료전략은안구내흑색종뿐아니라전이율이높은다양한암종에적용할수있어기존항암면역치료한계점을극복할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이번연구는KIST주요사업과한국연구재단사업등의지원으로수행됐다. Figure1새로운항암면역치료전략에대한모식도.광치료와ROCK저해제의국소치료를통해암환경내의CD8T세포침투와면역관문저해제의저항성을극복할수있다.병용치료전략을통해성공적인전신적인항암면역을유도하여암전이예방이가능하다. Figure2안구내흑색종에항암면역병용치료전략사용시원발암의성장을저해되는것과폐로의암전이예방을확인할수있다.

2021.01.27
구종민-김명기 교수팀 연구, 2020년 올해의

과총이 선정한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 과총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발표했다.과총은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한 해의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사회적으로 주목받은 과학기술 이슈로 구성된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2005년부터 매년 선정발표하고 있다.이번 과총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는 선정위원회 심의와 과학기술계 전문가, 일반국민 총 1만5332명이 참여한 온라인모바일 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선정했다. 올해 국민 투표에는 역대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 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해 과학기술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신종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74.5%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가 국내 과학기술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줬다.2020년 10대 과학기술 뉴스에는 과학기술 이슈 4건과 연구개발 성과 6건이 선정됐다.과학기술 이슈 부문 뉴스로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속 발 빠른 K-진단키트 ▲디지털친환경 뉴 패러다임이 이끈다 ▲월성 1호기 영구 정지 결정 논란 ▲2050 탄소 중립 선언 등 4건이 선정됐다.연구개발 성과 부문 뉴스로는 ▲세계 최소 셀 사이즈 극복한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 ▲수소전기 대형트럭 세계 최초 양산 ▲한국 KSTAR 1억℃ 20초 유지, 세계 신기록 달성 ▲세계 최초 코로나19 유전자 지도 완성 ▲파킨슨병, 치매 뇌질환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기전 규명 ▲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차단 가능한 물질 개발 등 6건이 선정됐다.과총은 올해로 16년을 맞은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에 그 어느 때보다 국민투표 참여가 높았다. 후보에 오른 뉴스들을 살펴보면 압도적인 관심을 받은 코로나19 이슈를 비롯해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상이변 등 우리 사회의 굵직한 어젠다가 과학기술 뉴스로 주목받았다며 이는 팬데믹 위기 속 과학기술이 재조명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국가 핵심 동력으로서의 기대를 드러낸 부분이라고 평가된다.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통해 한 해의 과학기술계를 돌아봄과 동시에 연구개발 현장을 격려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은 과총이 발표한 2020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결과.과학기술 이슈 부문 선정 결과[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속 발 빠른 K-진단키트]전 세계를 뒤흔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빼놓고 2020년을 이야기할 수 없다. 연초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가 3월 11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사회, 경제적 변화와 타격은 상당하다. 감염 우려로 물리적 대면이 어려워지자, 초중고교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온라인 행사 및 모임 등 비대면 문화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팬데믹이 강타한 사회 및 경제적 타격을 극복할 대안으로도 과학기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기술이 신속성과 정확성에서 모두 인정을 받았다. 코로나 확산 초기였던 2월 초부터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6시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보급하여 신속한 진단과 대응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후 국내 진단키트 190여 개 제품이 수출용으로 허가되어 세계 170여 개 국가에 4억 9,679만 명분이 수출됐다. 또한 우리나라가 제안한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기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표준으로 제정된 상태다. 국내 바이오기업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종바이러스 연구단, 한국화학연구원, 질병관리청 등 출연(연)과 정부 등 민관 협력에 의해 관련 연구개발 성과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디지털친환경 뉴 패러다임이 이끈다]코로나를 계기로 비대면 문화의 가속화, 기후변화 위기의 파급력과 대응의 시급성이 재평가되며 디지털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디지털그린 뉴딜을 중심으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과 친환경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정책과 법률이 본격 추진 중이다. 디지털 뉴딜은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디지털 전환,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 등 4대 역점분야의 12개 프로젝트다. 그린 뉴딜은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3대 분야 8개 프로젝트다. 또한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개인정보의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높일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월성 1호기 영구 정지 결정 논란]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이하 월성 1호기)가 경제성을 이유로 영구 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각계의 반응이 엇갈린 가운데,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의사 결정이었는지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전문가 그룹 등에 의해 불거졌다. 월성 1호기는 1983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이래 2012년 30년간의 설계 수명이 끝날 예정이었으나 2015년 2월, 연장 운전 10년을 승인받아 운영돼 왔다. 그리고 연장 운전 기한이 아직 남아 있던 지난해 12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 1호기의 영구 정지를 위해 신청된 운영변경허가안을 의결했다. 이와 관련한 전문가의 의견이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다.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안전성, 경제성, 미래가치 등을 고려한 과학기술적인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050 탄소 중립 선언]대한민국이 2050년 탄소 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 선언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로, 온실가스 배출을 완전히 0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향후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억제하고 일부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다른 방법으로 흡수하는, 이른바 넷 제로(Net Zero)를 지향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현재 유럽연합을 비롯해 전 세계 70여 개 국가가 탄소 중립을 선언했고, 30여 개 국가도 검토하고 있다. 탄소 중립이 국제사회의 선결과제로 주목받는 것은 기후위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를 비롯한 지구촌에 폭염, 산불, 태풍허리케인 등 이상 기후로 인한 재해가 늘고,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는 등 자연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연구개발 성과 부문 선정 결과[세계 최소 셀 사이즈 극복한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삼성전자가 극자외선(EUV) 다중패턴 양산 기술을 적용해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세계 최소 셀 사이즈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평가 받았다. 초고속저전력초박막 회로 기술로 세계 최초 극자외선(EUV) 다중 패턴 양산 기술 등 신개념의 3대 혁신 기술을 개발해 독보적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차세대 슈퍼컴퓨터데이터센터, 기업용 서버, 자율주행차 등에서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며, 차세대 프리미엄 D램을 적기에 양산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업계 최초로 확보해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는데 의의가 있다.[수소전기 대형트럭 세계 최초 양산]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체계가 구축됐다. 현대자동차는 스위스 첫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총 중량 34t급 대형 카고(Cargo) 트럭으로, 수소연료전지 출력 190kw, 구동모터 350kw, 1회 충전 주행거리 약 400km, 수소 충전 시간은 약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되었으며, 7개의 대형 수소탱크도 갖췄다. 또한 서유럽 대형 상용차 시장 첫 진출인 동시에, 주요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양산체재를 갖추고 수소 전기 상용차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서 의미를 갖는다.[한국 KSTAR 1억℃ 20초 유지, 세계 신기록 달성]한국의 인공태양 KSTAR가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 초고온 플라즈마를 2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해 세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플라즈마는 원자핵과 전자가 떨어져 자유롭게 움직이는 물질의 상태이다.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의 장시간 운전기술은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한 핵융합 핵심 과제로, 이번 KSTAR의 초고온 플라즈마 20초 유지 성과는 장시간 고성능 플라즈마 운전기술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KSTAR의 최종 운전 목표는 2025년까지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의 300초 연속 운전을 달성하는 것이다.[세계 최초 코로나19 유전자 지도 완성]코로나19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했다.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IBS 단장)팀과 질병관리청은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의 원인으로 지목된 사스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의 고해상도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 코로나 19가 만드는 작은 RNA 조각이 모두 9종류라는 사실을 밝혀내 이를 처음으로 모두 풀어냈다. 이로써 바이러스 유전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바이러스의 전사체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규명할 수 있게 되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파킨슨병, 치매 뇌질환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기전 규명]킨슨병, 치매 등과 같은 다양한 질병의 발생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질 관리의 분자적 기전을 밝혀냈다. 미토콘드리아 이상은 다양한 질병의 발생에 관여하는 만큼 분자적 기전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명확히 밝혀진 연구가 없었다. 선웅 고려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Drp1이라는 단백질에 비정상적인 미토콘드리아를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기능이 있음을 밝혔다. 이 연구를 통해 제시한 미토콘드리아의 기전은 뇌과학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차단 가능한 물질 개발]스텔스 기능에 전자파까지 완벽하게 차단, 흡수할 수 있는 소재가 개발됐다. KIST 물질구조제어센터,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미국 드렉셀대 재료과학과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Ti3CN 맥신은 이전 것보다 전자파 차단율이 더 우수하고 흡수율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실제로 머리카락 두께와 비슷한 약 40㎛(마이크로미터) 두께에서 116㏈(데시벨) 이상의 높은 전자파 차폐 성능을 확인했다. 최근 전자통신 장비의 고도화, 고집적화 경향으로 가볍고 전자파 흡수성이 우수한 소재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고집적 모바일 전자통신 기기의 전자파 차폐 소재는 물론 스텔스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출처 : 산학뉴스(http://www.sanhak.co.kr)

2020.12.30
박홍규 교수,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과기정통부,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9명 선정 ▲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선정 명단 과기정통부는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이룬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9명을 선정했다.과기정통부는 매년 기초연구사업 지원을 통하여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올해의 기초연구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9명의 연구자를 선정했다.올해의 기초연구자는 학문분야별로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언론 등의 보도를 통해 국민들의 기초연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연구재단 등 관련 기관 추천 및 포상 추천심의회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연구자와 함께 기초연구 진흥과 우수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진흥협의회, 기초연구연합회 등 관련 기초연구 정책 수립자문심의 등의 활동을 통해 기초연구진흥에 공이 있는 자 6명도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함께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올해의 기초연구자를 대상으로 2021년 1월 중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성과 창출 및 기초연구 발전을 위한 정부와 연구자의 역할,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 김봉수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기초연구 진흥에 기여한 자들을 선정하며, 기초연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된다라고 말하며, 2021년 연구자주도 기초연구에 2.35조원을 지원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자유로운 연구 환경에서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산학뉴스(http://www.sanhak.co.kr)

2020.12.30
KU-KIST 학연협력 50주년 기념 Adva

KU-KIST 학연협력 50주년 기념 Advanced Materials 논문 26편 게재 ▲ Guest Editors : 좌로부터 황석원 교수(KU-KIST융합대학원), 남석우 교수(에너지환경대학원, KIST 연료전지센터),안동준 교수(화공생명공학과, KU-KIST융합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 KU-KIST융합대학원(원장 안동준)은 고려대학교(KU)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학연협력 50주년을 맞이하여 재료공학 분야 최고권위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 (IF=27.398)에 기념특집호(Vol. 32, No. 51, December 22, 2020)를 발간하였다. Advanced Materials지는 이번 12월 기념특집호(Guest Editors: 황석원남석우안동준 교수)를 통해, 1970년부터 시작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교육과 연구성과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학연협력 전문대학원인 KU-KIST School의 최근 성과를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Interactive Cooperation in Education and Research at Korea University and KIST: 50 Years of Cooperation을 주제로 학연협력이 활발한 KU-KIST융합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을 포함한 교내 교수진과 KIST의 연구진이 협력하여 총 26편의 교신저작 논문들을 게재했다.이번 특집호는 기초과학과 융복합 나노재료, 광자성 소재기술 개발 등 신물질 창조를 위한 연구를 포함하며, 4차산업 시대의 신개념 정보전자 센서 및 소자, 지속가능 에너지 및 전력 시스템, 그리고 첨단 의생명공학 분야에 적용한 성과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고려대와 KIST의 뿌리 깊은 학연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다차원적인 시너지가 발휘되어 일궈낸 대표적 융합성과를 주목한 점에 의의가 더욱 크다. ※ 관련 웹주소https://onlinelibrary.wiley.com/toc/15214095/2020/32/51 ※ 교수진 : 이승우, 조진한, 박홍규, 이철호, 구현철이경진, 구종민, 우한영, 윤영수, 강윤묵전용석, 김동환이해석, 김진영, 황석원, 안동준, 손해정, 임동권, 임상혁노준홍, 김용주, 김명기, 왕건욱, 김종승, 이종흔, 하정숙이상수, 권익찬김광명, 남산강종윤, 김인산, 김수현 교수 (이상 TOC순)

2020.12.24
김세훈-안동준 교수팀,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

김세훈-안동준 교수팀, 단 한번의 주사와 반복적 광치료로 부작용 없이 암을 완전 제거하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 개발 - 나노기술 분야 저명 학술지 ACS Nano 게재 -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김세훈-안동준 교수팀은 한 번의 주사와 반복적인 광치료로 부작용 없이 암을 완전히 제거하여 항암치료의 고통을 덜면서 치료 후 부작용까지 최소화할 수 있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11월 11일 나노기술 분야 저명 학술지 ACS Nano(IF: 14.588)에 게재됐다. * 저자정보: 김세훈/안동준 (교신저자, 고려대), 이윤식 (교신저자, 서울대) * 논문명: Injectable Single-Component Peptide Depot: Autonomously Rechargeable Tumor Photosensitization for Repeated Photodynamic Therapy 빛을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광치료 기술은 레이저에 반응하여 암세포를 파괴하는 광민감제를 혈관주사를 통해 암 조직에 축적시킨 후 빛을 쏘아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암세포 주변 조직에 피해가 불가피한 방사선 치료나 일반 화학 요법보다 부작용이 훨씬 적어 반복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반복적인 광치료를 위해서는 시술할 때마다 광민감제를 주사해야 하고, 치료 후 남아있는 광민감제가 피부나 눈에 축적되어 빛에 의한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치료 후 환자에게 일정 기간 햇빛, 실내조명 등으로부터 격리를 권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치료를 받는 환자는 매번 주삿바늘의 아픔과 격리 생활이라는 또 다른 불편함을 겪어야만 했다. 최근에는 암 조직 내에서만 광치료 효능이 활성화되는 광민감제가 개발되고 있으나 여전히 독성이 있고, 시술할 때마다 주사해야 하는 문제점이 남아 있다.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김세훈-안동준 교수팀은 광의학 치료기술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암 조직만 선택적으로 표적하며 특정한 질서를 갖고 뭉쳐 스스로 조립되는 펩타이드를 활용했다. 연구팀은 암 조직을 선택적으로 투과 및 표적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 고리형 펩타이드(iRGD, internalizing RGD peptide)를 골격으로 하고 광민감제와 빛에 대한 활성을 조절하는 소광제를 적절히 설계하여 암 조직 내에서만 광치료 효능이 활성화되는 펩타이드 기반의 광민감제를 개발했다. 개발된 광민감제는 생체에 주사하면 체온에 의해 자기조립 배열이 활성화되어 암 주변에 초분자 구조체 형태로 저장된 후 암세포를 표적으로 장기간 천천히 방출되어 암세포 내에 자리 잡는다. 이후 광치료를 시술하면 정상 세포는 파괴하지 않고 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게 된다. 연구진이 개발한 광치료제를 종양이 이식된 생쥐 모델에 적용한 결과, 암 조직 주변에 단 한 번 주사로 종양 주변에 저장된 광민감제가 장기간(2~4주) 지속해서 방출되어 종양을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광 노출에도 암 주변 조직 및 주요 장기가 파괴되는 독성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반복적인 시술을 통해 암 조직이 완벽히 제거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광치료제는 생체 내에 주사하면 추가적인 보조제 없이도 초분자 자기조립을 통해 저장고를 형성하는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소재이며, 암 주변에 단 한 번 주사하는 것만으로도 독성 없이 장기간 반복적인 광치료를 통해 암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단일 성분으로 제형이 단순하여서 향후 광의학 치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KIST 주요사업과 한국연구재단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그림 1] 암 표적성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를 동물실험에 적용한 모식도. 단 한 번의 초분자 펩타이드 광치료제 주사와 반복적인 광치료를 통하여 암을 완벽 치료한다. [그림 2] 암표적성 고리형 펩타이드의 자기조립 거동에 대한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결과. 암표적성 iRGD 시퀀스를 갖는 고리형 펩타이드의 경우 자발적으로 이방성 초분자 구조체를 형성함을 확인할 수 있다.

2020.12.07